거리 모습. 강동구청 제공아울러 강동구는 지역 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4곳을 신규 지정하고, 기존 1곳은 구역을 확대하기로 했다. 이번에 새로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△둔촌스포츠거리(양재대로87길 일원) △천호자전거거리(천중로 8-1 일원) △게내공원길(상일로5길 일원) △삼익2차쇼핑(명일로 375) 등 4곳이다. 기존 골목형상점가인 고덕
로 짧은 시간에 많은 시민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선거기간 내내 하겠다"고 말했다.이날 유성 지역 주민 김모 씨는 조 후보와 인사를 하면서 "아침 인사는 지역사회와 가까워지는 좋은 활동이다. 형식적이기보다는 진정성을 갖고 자연스럽고 짧게 하는 게 중요하다"고 조언했다.한편 조 후보는 대전시의회 의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이날 몽골 바양골구 대표단 일